8월 11일, 정의기억연대 강경란 사무총장은 제6회 원주인권포럼에서 “일본군‘위안부’ 역사부정 현실과 대응”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제6회 원주인권포럼은 원주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원주인권센터가 주관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관내 공공도서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역사 왜곡 도서 어떻게 해야하나?”였습니다.

강경란 사무총장은 역사부정의 개념과 형태를 소개했고, 현황과 한미일 극우 역사부정 네트워크의 심각성을 설명했습니다. 이후 최근 이뤄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보호법 개정의 의의를 설명했습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역사이며 피해자들의 존엄과 권리 회복은 외교적 고려 대상이 아닌 국가가 반드시 이뤄내야만 하는 일이라는 점 또한 강조했습니다.

이후 원주 관내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역사부정 도서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하고 포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사회는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 도서는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이며, 미래세대에 그릇된 가치관을 주입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역사부정에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8월 11일, 정의기억연대 강경란 사무총장은 제6회 원주인권포럼에서 “일본군‘위안부’ 역사부정 현실과 대응”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제6회 원주인권포럼은 원주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원주인권센터가 주관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관내 공공도서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역사 왜곡 도서 어떻게 해야하나?”였습니다.
강경란 사무총장은 역사부정의 개념과 형태를 소개했고, 현황과 한미일 극우 역사부정 네트워크의 심각성을 설명했습니다. 이후 최근 이뤄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보호법 개정의 의의를 설명했습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역사이며 피해자들의 존엄과 권리 회복은 외교적 고려 대상이 아닌 국가가 반드시 이뤄내야만 하는 일이라는 점 또한 강조했습니다.
이후 원주 관내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역사부정 도서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하고 포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사회는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 도서는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이며, 미래세대에 그릇된 가치관을 주입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앞으로도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역사부정에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