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과 여러 연구·전시 프로젝트를 함께해 온 활동가이자 기록자이며, 또 예술가인 '한톨'님께서 최근 박물관에서 열린 시민기록발표회를 진행하고, 강연비 일부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소중한 후원금과 함께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 대한 진심이 담긴 편지도 함께 동봉해주었습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생존자에 더해, 지금 이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여성폭력 없는 세상을 향하는 박물관의 여정에, 현실 속 폭력과 배제, 침묵을 다양한 방식과 매체로 기록하며 사람들을 만나온 '한톨'님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의 뜻과 가치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여성인권과 전쟁피해의 역사를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일에 뜻깊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한톨'님의 깊은 신뢰와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수년간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과 여러 연구·전시 프로젝트를 함께해 온 활동가이자 기록자이며, 또 예술가인 '한톨'님께서 최근 박물관에서 열린 시민기록발표회를 진행하고, 강연비 일부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소중한 후원금과 함께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 대한 진심이 담긴 편지도 함께 동봉해주었습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생존자에 더해, 지금 이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여성폭력 없는 세상을 향하는 박물관의 여정에, 현실 속 폭력과 배제, 침묵을 다양한 방식과 매체로 기록하며 사람들을 만나온 '한톨'님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의 뜻과 가치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여성인권과 전쟁피해의 역사를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일에 뜻깊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한톨'님의 깊은 신뢰와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편지의 내용, 편지 외관과 개봉 과정, 편지내용

